백엔샵 구경 & 가방 생각 by 꿀우유

아들 보육원 준비물에 쓸 아크릴 테잎과 주머니끈의 컬러가 어떤 것들이 있나 보러 다이소에 들렀다. 아크릴 테잎은 재고가 좀 없었지만 아마 주머니끈 컬러만큼 있으리라 기대. 생각보다 선택지가 있는 듯 하여 고민 또한 깊어질 듯 ㅋㅋㅋ



또다른 지점에 갔더니 역시나, 더 다양한 재고가-!
길이도 그리 박하지 않아 하나씩만 사도 충분할 듯.


패브릭의 세계는 끝이 없어서...
내 취향으로는 그냥 이렇게 원컬러 컨버스로 만들어 안감이나 덧댈까 싶은데



또 이런 아동다운 패턴도 사랑스럽고 ^ ^


이런 디자인은 남편에게 컨펌나지 않을 것이 분명하고, 가장 맘에 드는 류도 아니지만 예뻐서 저장해봄.



백엔샵에서 계산순서 기다리다 카카오 72 소포장 발견. 너무 반갑지만 집에 있는 쵸코들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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