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수목원 by 꿀우유

지난주까지 개떡같다가 개어준 날씨도 고맙고, 나무와 풀의 녹색빛으로 둘러싸여 행복해야 했지만,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으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나더러 제주도를 또 가란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