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일, 감동의 물결. by 꿀우유










일찌감치 예매해놓고 고대하던 헤리티지 콘서트. 전체회식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갈릭 와규 스테이크 냄새를 폴폴 풍기며, 꼬냑-막걸리-소주 삼합도 견뎌가며 한달음에 도착한 상상마당에서 27년 평생 가장 기적같고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평생소원을 들어준 울언니, 헤리티지, 사랑합니다- 예비신랑, 당신은 처형 잘 둔 덕이잖아요? ㅋㅋ






덧글

  • 루비루바 2010/04/18 15:16 #

    와앗! 오랫만에 놀러왔는데..
    헤리티지 좋아하시나봐요!
    기억 이라는 노래 오르간 세션 해주셨던 펑카프릭부스터 팬인데!
    물론 헤리티지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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