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ANNE @ 난생 처음 가본 연신내 by 꿀우유






집에서 가깝지만 가볼 일이 전혀 없던 연신내. 어쩌다보니 잠시 티타임을 갖게 됐다.
원래 옷가게들이 전부였던 골목이라는데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여기도 새로 생긴 곳이었다.
카페 한가운데 예쁜 티웨어들을 진열해놓으셨다.
주스병에 꽃도 예쁘고
액자엔 나뭇잎 장식.
조명에도.
카운터엔 오픈 축하 꽃다발.
애플주스를 좋아하는 아이.
난 카푸치노.
스탬프쿠폰과 계산서도 귀여웠다.






덧글

  • 홈요리튜나 2010/05/30 12:21 #

    꽃은 역시 어디에 꽂아도 예쁘네요 박카스병에 꽂아도 박카스가 멋있어 보일거예요
  • 꿀우유 2010/05/31 12:56 #

    맛있는 박카스를 꽃병으로까지 활용..... ㅎㅎ
  • 카이º 2010/05/30 17:36 #

    연신내에도 이쁜 카페가 있네요!

    커피 맛있겠어요 ;ㅅ;!
  • 꿀우유 2010/05/31 12:56 #

    막 생겨나고 있더라구요, 맛있었어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