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이어 또 돌잔치 놀러갔다.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지난번하곤 또 다른 분위기.
깔끔하고 맛있어보이는 음식들.
골고루 담아봤다.
새우튀김이 맛있어보여서 에라 모르겠다고 너댓개는 먹었다.
내 스타일대로 무즙 왕창.
약간 늦으신 삼촌-대부께서는 준비돼있는 덕담카드 대신 직접 고르신 생일카드에 메시지를 남기는 사랑 듬뿍 담긴 센스를 자랑하셨다.
귀여워 ♡
어느덧 후식타임.
떡 참 맛있었다.
돌잡이 맞추기 이벤트 당첨된 울언니 선물받는 모습 한 컷.
근처 커피빈으로 옮겨 티타임. 삼촌-대부께서는 스트로베리크림티. 요즘은 또 이게 유행인가봐.
여기 차이라떼는 차이라떼맛도 아니었을 뿐더러 도저히 그러려니 하고 마실 수가 없었다.....
카푸치노로 바꿨다. 커피는 맛있네.
잔칫집 선물 구경. 완전 기대되는 살구+망고쨈이랑 바나나+오렌지쨈~
이벤트 선물은 와인이었다. 요거랑 쨈이랑 싸들고 소풍가기로 했다 ♬
덧글
카이º 2010/06/28 16:18 #
저도 가보고 싶어요~~~
어딘가요 ㅠㅠ 엉엉
꿀우유 2010/06/28 18:54 #
홈요리튜나 2010/06/29 16:29 #
분위기가 참 좋아요..제 친구 돌잔치도 이런 데서 했음 좋겠는데ㅎㅎ
꿀우유 2010/07/11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