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과 토요일, 서울과 오사카 by 꿀우유

화창하진 않았지만 춥지도 않았던, 산책하기 괜찮았던 날.
오사카를 몇번이나 놀러오고, 살게 된지도 어언 3년을 훌쩍 넘었지만 아직 안가본 곳 투성이인 내가 드디어 관람차를 클리어. 적당히 즐거웠다. ㅎㅎ
그리고 1년도 넘어서 들른 서양차관. 먹고 싶었던 초코바나나롤은 품절이었지만 모처럼 맛나는 코코아를 먹어서 원기회복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