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분기 일드 <중쇄를 찍자(重版出来)> by 꿀우유

1분기는 꽤 여러 편 봤는데 이번 분기는... 망이라는 반응들도 있고... 지금까지 이 중쇄랑, 불티랑, 러브송 봤는데 우선은 세 편 다 이어갈 것 같다. 그리고 나카타니 미키꺼랑 마츠준 것도 볼 예정. 나의 위험한 아내인가? 그것도 일단은 봐볼 예정. 사랑하는 와타베 아츠로 나오는 드라마는 소재가 딱 끌리지가 않아... 와타베 아츠로는 주연도 아닌 것 같고...
중쇄를 찍자는 내용으론 그렇게 끌리지 않았는데 우선 캐스팅 때문에 1회는 챙겨보자 한 케이스. 아래와 같이 초호화.
주인공은 「못생긴 아오이 유우」라고 불리웠던 모양인;; 쿠로키 하루. 좌우 어쩔거야... 좋겠다...
게다가 이번 드라마에서의 오다기리죠, 완전 멀끔하게 나오고 있다. 요얼마전 과자가게 그 녀석이랑 완전 다른 생명체 ㅎ 

하지만 난 요즘 이 녀석에게 끌리고 있다. 코우노도리에서 첨 봤는데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에서도 재수없을 수 있는 캐릭터가 이 녀석 덕에 은근있게 잘 봤다. 
여기선 그리 멋남 역은 아닌거 같지만 그래두 누나가 훈훈하게 지켜볼게!
그리구 주인공 쿠로키 하루. 이제까지 본 중에 가장 예쁘게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캐릭터 덕에 표정은 버라이어티 하지만 ㅎ

1회 시청해보니, 검증된 원작과 초호화캐스팅에 걸맞게 준수한 느낌이었는데 이 아이 화장도 머리도 옷도 귀염귀염 사랑스러운 스타일이라 눈도 즐거울 것 같은 예감. 



덧글

  • 나오야 2016/04/20 23:55 #

    쿠로키하루 여기서 입고나오는 옷이 너무 예뻐요. 캐릭터랑도 잘 어울리고.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연기파로 성장할 것 같은 배우.
  • 꿀우유 2016/04/26 13:49 #

    앗 나오야님도 맘에 들어 하시는군요!! 2화도 봤는데 어쩜 ❤︎❤︎ 약간 과한 느낌의 캐릭터임에도 쿠로키 하루 덕에 훈훈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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