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전에 스케쥴러 한 장. 가방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하기 위해 ;
하네다에서 이타미까지 한 시간 비행에는 음료만 제공되므로 게이트 앞에서 주섬주섬 산 요깃거리로 가벼운 점심을-
로비부터 꺌끰.
아직 더운 오사카 뷰.
욕조 없는 욕실도 깨끗.
아들용으로 키즈 어메니티를 받았는데 사주려고 생각했던 슬리퍼가 들어있어서 좋았다.
저녁은 오사카 시절의 오랜 지인 가족과.
출산 후 선택지에서 사라져있던 샤브샤브... 그리웠엉 ㅠ
출산 후 선택지에서 사라져있던 샤브샤브... 그리웠엉 ㅠ
돌아가면서 아들 챙기며 즐거운 식사시간.
디저트 들어갈 배 남기느라 애썼다 ㅋㅋ
육아선배님께서 토닥토닥 재워주신 울아들. 아무데서나 잘 자서 이뻐!
그대로 유모차에 싣고 와 침대로. 이 안닦고 자는 그런 날.
하늘은 9월색인데 기온이... 기온이...


덧글
DreamDareDo 2019/09/08 16:42 #
꿀우유 2019/09/09 19:53 #
DreamDareDo 2019/09/10 15:03 #
꿀우유 2019/09/11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