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이어지는 마켓컬리 주문 by 꿀우유

첫주문 혜택을 사용한 이후에도 쿠폰이나 적립금 덕에 몇 번인가 주문이 이어졌다.
아들 딸기쥬스, 내가 쓸 고무장갑 등을 주문했던 날.



호두시나몬빵이었나? 언니랑 내입맛에 딱이었다!!



연말쿠폰이 들어와서 또 주문 ㅎ



지인들 만날 때 전해줄 쵸코쿠키 등등.


아이스크림 먹으면 아들도 먹고싶어 하기 때문에 오가닉 아이스크림을 시켜봄. 밀크앤허니, 나도 아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 ㅎ



요건 친구네 갈 때 가져가려고 주문했던 우드앤브릭 슈톨렌. 이맘때면 먹고싶어지는 맛 :)


그리고 아예 친구네로 배달을 시켜버렸던 무알콜 스파클링 TOST. 30% 할인중이기도 해서 가격도 착한데 향과 맛에 모두 호평-



통밀베이글과 크림치즈로 아침을-
Arla 크림치즈는 처음인거 같은데 맛도 괜찮았지만 발림성이 특히 맘에 들었다. 냉장에서 꺼내자마자인데도 부드럽게 잘 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