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플레이스 옆에 있을 때 너무나 좋아라 다녔던 카페 마마스가 한국 올 때마다 곳곳에 생겨난걸 보다가 아이파크몰에 간 김에 점심먹으러 들러봄.
주문하고 음식 기다리는 동안 아들은 색칠공부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주문하고 음식 기다리는 동안 아들은 색칠공부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시그니처들로만 쏙쏙. 리코타치즈샐러드의 빵이 전예전과 달라서 넘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모든 메뉴가 다 맛은 괜찮아서 다들 잘 먹었다. 예전 느낌으로 먹으려면 직접 해먹는 수밖에 없겠네- ㅎ
정동에서 갔던 루쏘랩이 가격은 비슷하면서 훨씬 실해보였던 것 같다.


덧글
핑크 코끼리 2019/12/31 10:24 #
꿀우유 2019/12/31 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