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동물원, 유원지 모두 임시휴업 들어가고는 아들 보육원 안가는 날/비가 오지 않는 한 공원을 빼놓지 않고 출첵하였다.
이번 주말도 역시.
어제는 34도인데도 그늘에 앉으니 덥지도 않고 26도였던 오늘은 저녁쯤 되자 너무 추웠다 ㄷㄷㄷ 이 또한 공원이 좋은 이유들 가운데 하나 :)
아들은 좋아하는 곤충 찾기,

나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먹기... ㅋㅋ

우리들의_행복한_시간.jpg
이틀 연속 수확은 풍뎅이 ㅋㅋ 남편이 나더러 풍뎅이를 부르는 능력 있냐고 함.



오늘은 공원 도착하자마자 무릎 꽁 하여 살짝 멍-
아픈거보다 애미가 꺅꺅거려서 놀란 아이 ㅠ ㅠ

초록과 버섯이 귀여워서 한 컷.




이번 주말도 역시.
어제는 34도인데도 그늘에 앉으니 덥지도 않고 26도였던 오늘은 저녁쯤 되자 너무 추웠다 ㄷㄷㄷ 이 또한 공원이 좋은 이유들 가운데 하나 :)
아들은 좋아하는 곤충 찾기,
이틀 연속 수확은 풍뎅이 ㅋㅋ 남편이 나더러 풍뎅이를 부르는 능력 있냐고 함.
배고파져서 점심도 먹고
저녁메뉴 연구도 ㅎ
언제 어디서나 먹고 사는 생각 뿐...
언제 어디서나 먹고 사는 생각 뿐...
오늘은 공원 도착하자마자 무릎 꽁 하여 살짝 멍-
아픈거보다 애미가 꺅꺅거려서 놀란 아이 ㅠ ㅠ
오늘은 다른 맛으로 준비 :)
무릎 꽁 하고도 울지 않고 잘 놀았으니 옛다.
저 음미하는 표정 ㅋㅋ 무릎의 상처따위 잊혀지는 맛-
아몬드보단 파인&마스카포네가 내 취향이었다.
저 음미하는 표정 ㅋㅋ 무릎의 상처따위 잊혀지는 맛-
아몬드보단 파인&마스카포네가 내 취향이었다.
7월부터 보육원 물놀이 시작된다 해서 비닐백 사드렸는데 아무래도 그 전에 망가뜨리는거 아닌가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