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보육원 미니갤러리 by 꿀우유

코로나 때문에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고 축소되는 가운데, 아이들이 만든 것들을 교실에 들어가 볼 수 있는 미니갤러리 개최 안내를 받았다.
평소에 아이들이 만들거나 그린 것들을 늘 장식해놓는 것 같았는데 이번엔 할로윈을 주제로 한 손바닥 그림과 스티커를 이용한 만들기였나봄.




조카바보 이모는 이 다 똑같아 보이는 가운데에서도 조카 작품을 칭찬 ㅋㅋ 그냥 이런거 하면서 즐거웠을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