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라고 먹은 것들 by 꿀우유

사무실에서 미리 화이트데이-


설탕을 10% 줄였다는 킷캣 ㅋㅋ



좋아하는 과자점의 치즈케익.



넘 맛나서 내가 다 까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이트데이 모닝하러 오픈시간 맞춰 감 ㅋㅋ


베리 라떼랑 베리쵸코무스. 단 것들끼리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괜찮았다!


커피는 못마셨으니 길건너 맥카페에서 커피두 하구-


점심은 카페 한 군데 더 들러 가볍게 키슈 + 포타쥬.


예쁜 것들만 먹고 싶은 그런 기분? ㅋㅋ 기온은 높은데 바람 씽씽 부는 날씨라 따뜻한 것들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유튜브에서 성시경의 수제 소시지를 봐버려서 저녁은 소시지+맥주=소맥 하러 가고 싶었는데 도저히 셋이 갈 각이 안나와서... 외식은 둘이 가야 햄볶한 것... ㅠ 일드 보다 먹고 싶어서 후딱 만든 오키나와풍 돼지고기 조림이랑 고야참푸루로 소맥을 대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