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들르는 카페에서 니수와즈 샐러드 모닝을 시작하셔서 가본 날.
정성으로 한 잔 한 잔 내려주시는 커피맛은 뭐 말하면 입아픈 곳.
밸런스가 너무 좋은 것 같아 집에서도 만들어 먹어볼 생각.
이건 서울여행으로 치려고 ㅋㅋ 서울 못간지도 1년 반이 되었으니까 ;;
무수분 수육과 쌈무는 내가, 겉절이는 언니가 보내준 시판 양념으로 휘리릭, 물냉은 둥지냉면으로 ^___^ 간단하지만 극강의 조합으로 맛나게 먹은 한 끼.
무수분 수육과 쌈무는 내가, 겉절이는 언니가 보내준 시판 양념으로 휘리릭, 물냉은 둥지냉면으로 ^___^ 간단하지만 극강의 조합으로 맛나게 먹은 한 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