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스스로 바른 네일 by 꿀우유

샵만 다니다 스스로 발랐다는 것이 아니고 ㅋㅋ
그냥 주말에 놀러가면서 기분전환 삼아 스티커 붙이곤 했는데 오늘 드럭스토어에서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나온 월간정보지? 안내지? 같은걸 보고는 혹해져서 냅다 사발랐다 :D

이렇게 손톱 반 정도 바르고



마르면 그 위에 푸른 계열을 전체 발라줌.


마르면 마지막으로 처음 발랐단 색을 손톱 끝 3분의 1 정도 발라주면 끝.


컬러번호를 안챙겨간 바람에 엉뚱한 색을 사발라 조금 아쉽지만 ㅋㅋ 뭔가 색칠공부 하는 즐거움, 새로운 기술 터득한 것 같은 뿌듯함이 있는 저녁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