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부터 맛이 없을 수가 없음... 소금 후추 올리브유만으로도 물론 맛있지만 이런 레시피도 한 번씩 따라해보면 경험치로 축적되어 응용도 되는 것 같다.
콩이랑 올리브 얹고 빠뜨린거 없지? 했는데 다 먹고 출근해서 노트북 딱 열고서 깨달았다. 참치를 빠뜨렸네... 일부러 참치도 사놨었는데... 근데 난 참치를 막 좋아하지도 않아서, 그리고 계란이랑 크림치즈로 단백질 섭취 됐을거라며 스스로 다독다독 ㅋㅋ 요즘 남편은 다이어트 때문에 모든 음식을 너무나 맛있게 먹어주고 있어서 샐러드랑 미주라 토스트도 꿀맛인양 감동한다. 차리는 사람 매우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