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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남편 일이 바쁜 주간동안 언니가 며칠 와줬다.엄마가 만들어준 샐러드 채워 만든 샌드위치와 엄마가 구운 호박 고구마, 언니가 사온 떡 등으로 아침 한 상. 코스터도 언니가 만들어다 준 것 :)아침먹고 허브원 산책.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어 (...) 베트남풍 비빔밥이라는 메뉴랑2종 카레 라이스. 비빔밥은 아들 먹이기 좋았고 카레 2종은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

모기가 없는 공원의 소중함

동네 보육원의 운동회에 살짝 참가하러...장애물 달리기 같은거 하고서 완주 선물로 바람개비를 받았다. 물론 얼마 안가서 다 망가뜨림...어딜 갈까 하다가 장보러 코스트코. 아들 낮잠 자는 사이에 냠냠. 가성비 최고.장보고 집에 가는 길에 공원에 들렀다. 모기가 있느냐 없느냐가 놀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데 물가인데도 모기가 없다!!비록 이상고온이지만...

아쉬운 동네 카페의 폐점 소식

동네에서 이런저런 볼일을 보고, 오후의 티타임은 곱게 물든 단풍과 함께 하기로-이 때만 해도 폐점소식을 모르고 해실해실 웃고 있었...마주 보는 테이블 말고 통창으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커다란 테이블에 남편과 나란히 자리잡았다. 밖은 쌀쌀하지만 실내는 벽난로와 라디에이터 등으로 훈훈-배기가 잘 되어 실내공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다.이 날 스위츠가 품...

근로감사의 날 데이트

근로감사의 날이라 남편 아침 일정만 마치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침에 같이 나갈 때는 꽤 세찬 비가 내리고 엄청 춥더니 일을 마치고 만날 즈음에는 날이 개이기 시작해서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졌다~모처럼 카페런치 기분이라 남편 눈치를 보며 카페로 ㅎㅎ나무를 많이 사용한 건물이라 분위기도 너무 맘에 들고 창밖의 가을색이 캔버스 부럽지 않다.런치플레...

산책, 당고카페

카페 잡지에서 본 당고카페가 드라이브 갈 만한 거리에 있길래 레트로한 그 동네 거리도 좀 걸을겸 놀러가봤다.동네 구석구석에 옛부터 지어져온 모습 그대로가 많이 남아있었다.날도 좋아서 구글맵에 표시해둔 스팟들 따라 신나게 걸어다녔다. 동네에 사람도 거의 없고 조용해서 운치있게 산책하기 딱 좋았다.맘에 들었던 동네에 비해 타겟이었던 당고카페는 정작 기대만큼...

강변 카페에서 티타임, 미술관 산책

강변의 경치좋은 카페가 있어 남편이랑 놀러가봤다. 오픈시간 딱 맞춰 도착.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남편은 좋아하는 맛 원두의 핸드드립을, 나는 카푸치노를 주문했다. 쇼케이스에 준비된 빵/케익 중에 맘에 드는 것들과 함께.창밖의 풍경이 이러하니 커피맛이 없을 수가 없지- 남편은 이쪽으로 이사와서 가본 카페 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며 따땃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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