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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part 5 (마지막)

마스트리히트 다녀온 요전 포스팅에 숙소 돌아와서 저녁 먹은 사진을 빠뜨렸다 ㅎㅎ 지역별도, 날짜별도 아닌 어중간한 구분 ㅡ ㅡ 숙소에 돌아왔더니 하늘이 요래요래 하길래 사진도 찍고 저녁식사 하기까지 울 남편 매우 고생시켰다 ㅠ 난 양식이 먹기가 싫고, 울 남편은 여기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먹고 싶고... 근데 진짜 한국음식, 일본음식 먹고 싶은 상...

여행 part 3

다음 날은 남편의 일정이 있는 지역으로 넘어가는 기차를 탔다. 늘 나보다 준비시간이 긴 우리 남편 덕에 시간이 좀 빠듯해 전날 남았던 당근케익도 있겠다, 역내 카페에서 크로와상이랑 커피만 사서 기차 테이블에 차린 아침. 그냥 기본커피 시켰는데 블렌더에 이것저것 넣고 갈아서 블랙이 아니라 우유가 들어가네? 했더니 헐 이거 달아... 파리 Claus에서도 ...

휴일의 군것질

예배 마치고 남편과 군것질. 맥 갈 때마다 보이던 옵션 추가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남편과 나의 단골메뉴에 추천옵션을 하나씩 넣어봤다. 양심상 감튀는 하나로 나눠먹자. 우리 이제 삼십대 중반이자나... 나는 치즈버거에 토마토 추가였는데 와. 원래도 너무 좋아하는 맛이지만 토마토 하나로 이렇게 업그레이드 되다니. 과연, 추천할만한 옵션. 집에서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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