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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보내는 주말

가까운 동물원, 유원지 모두 임시휴업 들어가고는 아들 보육원 안가는 날/비가 오지 않는 한 공원을 빼놓지 않고 출첵하였다.이번 주말도 역시.어제는 34도인데도 그늘에 앉으니 덥지도 않고 26도였던 오늘은 저녁쯤 되자 너무 추웠다 ㄷㄷㄷ 이 또한 공원이 좋은 이유들 가운데 하나 :)아들은 좋아하는 곤충 찾기,나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먹기... ㅋㅋ우리들의...

언니랑

남편 일이 바쁜 주간동안 언니가 며칠 와줬다.엄마가 만들어준 샐러드 채워 만든 샌드위치와 엄마가 구운 호박 고구마, 언니가 사온 떡 등으로 아침 한 상. 코스터도 언니가 만들어다 준 것 :)아침먹고 허브원 산책.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어 (...) 베트남풍 비빔밥이라는 메뉴랑2종 카레 라이스. 비빔밥은 아들 먹이기 좋았고 카레 2종은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

모기가 없는 공원의 소중함

동네 보육원의 운동회에 살짝 참가하러...장애물 달리기 같은거 하고서 완주 선물로 바람개비를 받았다. 물론 얼마 안가서 다 망가뜨림...어딜 갈까 하다가 장보러 코스트코. 아들 낮잠 자는 사이에 냠냠. 가성비 최고.장보고 집에 가는 길에 공원에 들렀다. 모기가 있느냐 없느냐가 놀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데 물가인데도 모기가 없다!!비록 이상고온이지만...

어제의 공원 & 산책

어차피 매일 기록하는 느낌인거 아침밥 사진도.크림치즈-아보카도-사과-루꼴라 순으로 쌓아 허니머스타드 살짝 바른 뚜껑 덮었더니 햄버거만해진 샌드위치. 거기에 부라타치즈+감+꿀과 견과류. 아직 아이스라떼가 맛있는 정도의 날씨.점심은 공원에서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편의점에서 주섬주섬 사다 차렸는데...흐리고 선선한 날씨에 모기들이 난리난리... 난 모기를 극...

2019년 6월 런던 (1)

분명 준비하던 내용부터 잔뜩 적는 중이던 포스팅이 있었는데 임시저장에 없네...포스팅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지 모르지만, 아직도 싸이, 옛날 포스팅, 페이스북 보면 추억이 새록새록 시간 잘 보내는 옛날 사람인 나라서, 두 달쯤 희미해진 이 기억도 남겨놓으면 언젠가의 나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ㅎㅎ 더이상 미루지 않고 토막토막으로나마 올려보기로...

3연휴 3일연속 공원 ft. 새 가방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다시피 하는 중앙공원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슈퍼에서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3종세트를 발견! 이거 기획한 사람 천재다 천재 ㅋㅋ어릴 땐 철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초록, 꽃은 거의 다 사랑하는 듯-좋아하는 공원에서 좋아하는 맛난이들 먹고 넘나 행복-그래서 다음날 또! 여긴 며칠전 봐놓은 녹지공원 ㅋㅋ동백꽃잎이 떨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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