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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part 5 (마지막)

마스트리히트 다녀온 요전 포스팅에 숙소 돌아와서 저녁 먹은 사진을 빠뜨렸다 ㅎㅎ 지역별도, 날짜별도 아닌 어중간한 구분 ㅡ ㅡ 숙소에 돌아왔더니 하늘이 요래요래 하길래 사진도 찍고 저녁식사 하기까지 울 남편 매우 고생시켰다 ㅠ 난 양식이 먹기가 싫고, 울 남편은 여기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먹고 싶고... 근데 진짜 한국음식, 일본음식 먹고 싶은 상...

여행 part 1

다니면서 쪼꼼쪼꼼 정리하기-출발하던 날, 모처럼 다른 현에 가니까 그쪽 식당에서 한 끼 하고팠는데 미리미리 공항에 도착하고 싶어하는 남편한테 맞춰서 그냥 공항으로 직행. 대신 공항 식당중에 리뷰가 괜찮은 오챠즈케집을 갔는데 남편이랑 내 취향에 딱 맞아서 좋았고, 한동안 구경 못할 최후의 일본음식이라는 점도 좋았다. 뭐 외쿡에 널린게 일식당이지만 가급적 ...

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식

어찌어찌 하다 갈 때는 대한항공, 올 때는 아시아나를 탔다. 아시아나가 좀 더 나을 것이란 생각은 하고 있었다. 로메인 반장을 살포시 덮은 샌드위치도 께름칙했지만 한잔씩 따라준 따뜻한 국물이 뭔가 하고 물어봤더니 미소시루란다. 그로테스크한 샌드위치와 미소맛이 실종된 미소시루. 선생님이 옆에서 이건 한국에서 먹는 국이냐...

자정의 석식 @ 케세이퍼시픽

밤 11시, 1시에도 기내식이 나오는구나..... 늦은 시간 비행은 처음이라 몰랐다. 콘소메소스의 생선요리.소고기토마토스파게티.돌아오는 비행기. 대충 깨작거리고 자기 바빴다. ㅠ나는 또 생선. 이번엔 데리야끼소스.데리야끼치킨과 선택가능.처음보는 키위맛 과일.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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