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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런치

발렌타인데이고 남편 생일이고, 전부 내가 먹고 싶은거 먹는 날들 중 하루일 뿐인 9년차 부부의 현실 ㅎ며칠 전 장보다 칼디에 커피콩 쵸콜릿 다크가 재입고 되었길래 발렌타인이니까 하며 한 봉지 사드렸고, 이케아에서 밀크쵸코가 세일하길래 맛보라고 하나 사드렸다. 거기에 언니가 준 쵸코, 본인이 사오신 쵸코 등, 아직 개봉하지 않은 쵸코들을 모아모아 역시 그...

옆동네 나들이: 카페레스토랑 & 브로캉트

이 날은 얌전히 집에서 보내려고 했는데, 아침에 커튼 걷고 화분에 물주던 남편이 날씨가 너무 좋다고, 봄같다고... 이불 박차고 씻게 만드네... 눈오고 한파 닥치기 전, 매일이 봄같던 시절이었지...시간 여유가 있어서 약간 떨어진, 옆동네 깊숙히 있는 카페 레스토랑까지 가봤다. 앞마당에는 이것저것 세월의 흔적이 예쁘게 담긴 중고품들로 벼룩시장을 열고 ...

기념일 모닝

하얗게 눈덮인 아침~ 원래 부지런하지 않은데 눈 상태를 봐야해서 자꾸만 창밖을 내다봤다. 몇 시쯤 나가야 눈 치우고 눈구경 가기 좋을지 기온을 확인해가며 ^ ^;;20cm가 쌓였다고-눈이 녹기 시작할 즈음, 쌓인 눈 치우기. 수고 많으신 제설요원 ㅎㅎ난 화창한 날씨에 녹기 시작한 눈 구경 ㅎㅎ결혼기념일인걸 몰랐다가 카톡 중에 12시가 넘자 언니가 축하인...

조만간 다시 들르고픈 카페

남편의 주말 출근이 정해져버려(...) 대신 같이 병원 가는 날 오후시간에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도쿄쪽으로 나갈까 하다가 그냥 우리동네보다 좀더 번화한 쇼핑스팟을 즐길 수 있는 옆동네 나들이 정도로 코스를 잡았다.옆동네 하면 생각나는, 여름에 언니와 갔던 산 속의 고민가 카페에 갈까 했는데 전화해보니 정기휴일이라고 해서;; 전에 서치만 해놓고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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