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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 아침밥

눈뜬게 6시 조금 전. 아들은 아직 수면중. 콜라겐 털어넣고 옷 줏어입고 나갔다. 커텐 틈으로 날이 맑은 것은 알고 나갔는데 역시나 덥... 내가 좋아하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는 아니지만 그냥 걸을 수 있을 때 걷자.걸으면서 느낀건데 선바이저랑 웨이스트파우치가 있었으면 좋겠다. 남편이 어두울 때 나가려면 야광목걸이? 같은거 사라고 했는데 형광옐로 웨이스트...

아침밥 & 산책

아침밥이랑 산책 사진은 늘 남기는 편이다보니 매일 기록이 가능한듯 ㅎ그냥 냉털 느낌의 샌드위치와 과일샐러드. 올 가을 처음으로 배를 사먹었는데 작지만 달고 맛있었다 ^ ^낮동안은 꽤 뜨거워 산책 못하려나 했는데 오후 비소식이 지연되면서 오후예배 마치고 산책 나가기 딱 좋은 시간과 날씨가 되어 아들과 함께 집을 나섰다. 걷는 속도도 거리도 운동으로 치긴 ...

어제의 공원 & 산책

어차피 매일 기록하는 느낌인거 아침밥 사진도.크림치즈-아보카도-사과-루꼴라 순으로 쌓아 허니머스타드 살짝 바른 뚜껑 덮었더니 햄버거만해진 샌드위치. 거기에 부라타치즈+감+꿀과 견과류. 아직 아이스라떼가 맛있는 정도의 날씨.점심은 공원에서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편의점에서 주섬주섬 사다 차렸는데...흐리고 선선한 날씨에 모기들이 난리난리... 난 모기를 극...

아침산책, 오랜만의 비빔국수, 챕터 2를 보기 위한 <It> 감상

산책 겸 운동 되라고 차 놓고 걸어서 아들 등원 시키기. 아침이라고 나팔꽃이 피어있는게 귀여워서 한 컷. 꽃 보면 좋아해서 사진 찍자고 잠깐 멈추면 말 잘들음 ㅋㅋ 하긴, 꽃 싫어하는 아가가 어디 있을까.남편이 집에서 일보다 이른 점심 먹고 출근하는 날이라 뭔가 아들이랑 안먹는 메뉴를 장봐다 차려볼까도 했지만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모처럼 아들 보육원 간...

3연휴 3일연속 공원 ft. 새 가방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다시피 하는 중앙공원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슈퍼에서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3종세트를 발견! 이거 기획한 사람 천재다 천재 ㅋㅋ어릴 땐 철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초록, 꽃은 거의 다 사랑하는 듯-좋아하는 공원에서 좋아하는 맛난이들 먹고 넘나 행복-그래서 다음날 또! 여긴 며칠전 봐놓은 녹지공원 ㅋㅋ동백꽃잎이 떨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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