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산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3연휴 3일연속 공원 ft. 새 가방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다시피 하는 중앙공원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슈퍼에서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3종세트를 발견! 이거 기획한 사람 천재다 천재 ㅋㅋ어릴 땐 철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초록, 꽃은 거의 다 사랑하는 듯-좋아하는 공원에서 좋아하는 맛난이들 먹고 넘나 행복-그래서 다음날 또! 여긴 며칠전 봐놓은 녹지공원 ㅋㅋ동백꽃잎이 떨어져있...

주말엔 공원에

전엔 내가 보챘는데 이젠 남편이 먼저 나가자고 ㅎ 한 번 나가보니 날만 좋으면 기저귀가방 챙기기 ^ ^점심거리 사러 몰에 들렀다 카페에도 살짝~ 점심 먹어야 하는데 굳이 오늘의 핫샌드도 맛보기... 계란샌드위치도 나의 훼이보릿인데 남편이 더 맛보고 싶어함 ㅋㅋ디카페네이트가 없어서 야채쥬스나 마셨지만 그래도 햄볶!!주택가 안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한산하고...

우리의 산책길 꽃들

기온과 바람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산책 나가기. 유채가 한창인데 저 길을 지날 때면 향기로 행복해진다-너무 예쁘게 가꾸어져 있는 집. 지날 때마다 눈이 한참 머문다.봄의 눈이 내린 것 같은 흰 꽃들-진달래가 더 좋지만 그래도 나이 먹을수록 다 예뻐보인다 ㅎ철길의 포피, 무슨 제목같네 ㅎ요즘 산딸나무가 여기저기, 넘나 예쁜 것.아스팔트 위의 민들레 한송이...

교자마을에서 빵모닝 & 교자3종

전부터 레이더에 포착된 빵집이 있었는데 집에서 거리가 좀 있는데다가 근처에 딱히 볼일이 있는 것도 아니라 그냥 리스트에만 간직하고 있다가 마침 남편이 해당지역으로 출장을 가게 되어 신나게 따라나섰다.사진에서 봤던대로 고풍스러운 건물 안에 아침 내내 구워져나온 빵들이 한가득-빵과 음료를 주문해 들고와 원하는 테이블에서 여유있게 즐겨주면 되는 것. 우리 동...

콧바람 쐬고 온 사진들

열차 타기 전에 빵들부터 단디 챙기기. 남편은 가서도 먹을 거면서 벌써 빵이냐고... 원래도 그렇게 살았지만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 피검사 하면 어쩐지 고탄수 고당 검출될 것 같다는 무식한 상상하는 나 ㅎㅎ도착해서는 역시나 염원하던 케익부터 해치우기. 케익 먹으러 고베 가고싶다 할 정도다보니;;;한 30-40분쯤 기다려 들어가 30-40분만에 뚝딱 하고 ...

근로감사의 날 데이트

근로감사의 날이라 남편 아침 일정만 마치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침에 같이 나갈 때는 꽤 세찬 비가 내리고 엄청 춥더니 일을 마치고 만날 즈음에는 날이 개이기 시작해서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졌다~모처럼 카페런치 기분이라 남편 눈치를 보며 카페로 ㅎㅎ나무를 많이 사용한 건물이라 분위기도 너무 맘에 들고 창밖의 가을색이 캔버스 부럽지 않다.런치플레...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