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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주문샷

주문샷을 보면 나의 현재, 생활이 느껴짐 ㅋㅋ그렇다. 이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100일 기점으로 단유할 때에도 한 일주일 정도 잠들 무렵에 서럽게 엉엉 울곤 했지만 어젯밤은 이제까지 본 중에 가장 강도높게 오열해서 남편이랑 나랑 넘나 가여워하며 이렇게도 달래고 저렇게도 달랬는데 이가 나려고 그랬던 것인가...?!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 참 많이 본듯 ...

3연휴의 마무리는 이케아에서

늘 이케아는 오픈시간에 맞춰가서 아침먹고 시작하는 편이었는데 3연휴의 마지막날이기도 한 오늘은 그냥 눈 떠질 때 일어났다. 사실 아침까지도 갈까말까 정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창 밖의 날씨도 너무 좋고, 역시 생각한 제품을 사쓰고 싶다는 생각에, 이케아로 달렸다.도착하자 거의 점심시간에 가까워 있었다. 가는 동안 차에서 과일이랑 시리얼바를 먹긴 했지...

만족스런 쇼핑, 파자마와 백엔샵템들

집에서 입을 옷은 돈주고 사지 않고 그냥 낡아진 옷들로 입자는 주의인데 입원 준비물에 앞섶이 완전히 오픈 가능한 파자마가 있어서 며칠동안 폭풍검색을 하고 지냈다. 막 샤방샤방한 비싼 브랜드들은 관심 밖이고 ㅋㅋ 이왕 사는거 여행 같은데 가져가서도 적당히 입을 만한 걸로 찾다보니 만만한게 무인양품. 프란넬 재질이라 무인양품 파자마 중에는 가장 따뜻하게 나...

새해 첫 이케아

이케아에서도 연말연시 세일 중이라 연휴중에 다녀왔다. 우린 복주머니 같은건 스킵. 처음 일본 와서 몇 번 사고는 이제 사지 않는다 ㅎㅎ아침 서비스 메뉴인 카레라이스를 포함, 이것저것 주문.평소 아침보다 배는 먹는 듯. 든든하게 먹고 열심히 돌아보자!신상 코너였는데 예쁜 제품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날은 딱 리스트가 정해져 있었던 것.재고 위치 확인을 위...

[도쿄] 처음 가본 신오오쿠보, 진보초에서의 애프터눈티

남편 외근나가는데 따라서 도쿄에 다녀왔다. 예보보다 날씨는 좀 나았지만 가을나들이 느낌 낼 짬은 없이 그냥 콧바람 쐬고 시골엔 없는 샵들 들르고 처음 가보는 동네 구경하는데 의의를 뒀는데 생각못한 수확도 있었다.환승때문에 늘 지나는 역내에 지난 번 새로 생겼던 그 신상카페는 남편이 먼저 이야기해서 또 들러봤다. 남편도 맘에 든 듯 ㅎㅎ 지난번 생각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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