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허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이허브 주문샷

주문샷을 보면 나의 현재, 생활이 느껴짐 ㅋㅋ그렇다. 이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100일 기점으로 단유할 때에도 한 일주일 정도 잠들 무렵에 서럽게 엉엉 울곤 했지만 어젯밤은 이제까지 본 중에 가장 강도높게 오열해서 남편이랑 나랑 넘나 가여워하며 이렇게도 달래고 저렇게도 달랬는데 이가 나려고 그랬던 것인가...?!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 참 많이 본듯 ...

아이허브 주문샷

계절감과 나의 현실이 담겨있는 주문품목들.“베이비” “미네랄” 썬스크린으로 검색해서 쭈욱 살펴봤는데 또 이 제품을 주문하게 되었다. 백탁 있고 밀림 있지만 조심조심 두드려 바르면 그럭저럭 쓸만하고 가격대비 용량도 넉넉.내 피부 최대 고민인 기미 때문에 저 뱀독?롤온도 주문해봤다. 내 귀차니즘에 레티놀은 관리도 사용도 무리무리... 1이라도 효과 있기를 ...

후기는 아니고 그냥 아이허브 도착

꾸준히 시키고 있는 것들과 처음으로 시켜본 것들이 골고루 섞여있는 이번 박스.꾸준히 시키고 있는 것들은 칫솔과 고무장갑, 그리고 엽산. 칫솔은 좀 거칠지만 미세모랑 그때그때 겸용하고 있다. 고무장갑은 여기 드럭스토어의 천연소재 제품의 두 배는 하는 가격이지만 더 두꺼워서 수명도 더 길다. 나는 가녀린 손이 아니라 M 사용.앤쵸비 절임?은 두번째...

간단 리뷰: 곤약 사용 1주일도 안되어 블랙헤드 해결 ;; (수정)

나도 중학교 때부터였나? 코팩도 하고, 스킨푸드 흑설탕 스크럽 나온 뒤론 그런 것도 써보고, 스웨덴 달걀비누도 써보고, 최근엔 안달로우 모공 토너도 쓰고... 블랙헤드 고민은 친숙하게 달고 살았던 것 같다. 자꾸 물리적으로 제거해봤자 모공만 더 커질 것 같고... 게다가 나이 들면서는 코만 그런게 아니라 코 양 옆의 피부로 모공이 두드러지는 부위가 더 ...

충격과 공포의 뷰티 포스팅...

성의도 별 정보도 재미도 없어서 충격과 공포인, 어쩌다 한 번 올려보는 뷰티 카테고리의 포스팅...며칠 전에 우메다에서 시간이 남아 한큐백화점 뷰티브랜드 층에 가봤는데, 아마 손 상태가 말이 아니라 질좋은 핸드크림좀 발라볼까 해서였던 것으로 기억;;그런데 왜 나는 바디제품 브랜드들로 향하다 지방시를 지나며 새로 나온 립제품 색깔을 구경해본 것일까.아마도...

뜬금없는 아이허브 후기

방금 여섯번째 주문을 마치고 한번 남겨보는 아이허브 후기.남들은 수년째 애용하고 있는데 난 회사에 치여 집을 완전히 방치하고 살았기 때문에 누가 감사하게 식료품을 선물로 줘도 유통기한 내에 개봉도 못한 채 버리는 일도 허다했다. 집에 들어앉으면서야 겨우 주문하기 시작한 아이허브. 남들 리뷰 참고해서 유명한 제품들 가운데 내가 필요로 하는 것들만 주문했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