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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점심

낮기온이 10도 넘는 맑은 날의 점심은 가급적 공원에서- 1월이지만 공원 점심 가능한 날씨들에 감사~쌀집에서 운영하는 카페인데 요즘은 대부분 도시락도 하시니 이 날은 이 집에서 포장.메뉴가 마침 남편이랑 나랑 너무 좋아하는 닭고기 반찬이었고 다른 하나는 오므라이스였다. 내가 좋아하는 흐물흐물한 계란덮밥 느낌이 아니라 난 좀 아쉬웠는데 남편은 자기가 좋아...

회사 점심밥

식자재 소매사업두 하고 있어서 사원복지 중에 사원 부담금 100엔만 내면 되는 점심식사도 포함되어 있다. 물론 밖에서 사먹는 점심과 비교하면 좀 부실하거나 소박한 느낌인 날이 대부분이지만 100엔은 도시락을 싸거나, 편의점에서 점심을 해결할 수는 없는 금액이고 또 도시락을 싼다면 내 시간과 노동력도 필요하니까, 편의점이나 식당에 다녀온다 해도 점심시간동...

이번주 점심사진 모음

일본에서는 만 3세 이하 아이의 경우 보육원을 이용할 수 있는데(유치원도 프리코스 같은게 있는거 같긴 한데 시간이 더 짧음) 4월 입학하고서 3개월 안에 내가 일을 시작해야 하는 조건이라 ㅋㅋ (보육원은 부모가 일하기 위한 보육위탁시설) 6월 말까지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아이가 보육원을 그만 둬야하나 싶었다 ㅋㅋ 물론 아이가 보육원을 좋아하고 나도 보내...

맛있는 빵으로 점심 @ 베이커리카페

다른 동네 놀러간 날은 체인점 같은 곳 말고 그 동네 맛집에 가보려고 하는 편이다.그냥 괜찮은 카페인가보다 하고 가봤는데 외관부터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이탈리아 여행중에 작은 가게에 발을 디딘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곳이었다. 사진은 주문한 음식 정도만 촬영 가능하다고 안내하셔서 인터넷 기사에 나온 사진을 올려봄.Hanako tokyo에 게재된 가게...

10주년 기념식사

결혼한지 어느덧 10주년... 선물 받을 기대감에 은근 기다려지기도 했는데(먹는 나이 생각은 안하냐는...) 요즘은 맨날 편한 옷, 더러워져도 되는 옷, 공원 가기 편한 옷, 거기에 맞는 신발과 가방, 그런 상황이라 물욕도 잘 안생기고, 예쁜걸 봐도 내가 저걸 언제 어디에 쓰겠나 그런 생각에 우울해질 뿐이라... 10주년 선물도 갖고 싶었던 목걸이나 신...

오사카 >>> 집으로

마지막 밤. 호텔 근처에 가고 싶은 쿠시카츠집, 야끼토리집, 중국집이 전부 전석 흡연 가능한 가게들이라 ㅠ 그냥 호텔 옆 슈퍼 가서 주섬주섬 사다 먹었다. 남편은 식당에서 (애 데리고) 먹는거보다 편하다고 좋아했지만 사실 우리 둘다 쿠시카츠 생각이 좀 나서 아쉽긴 했다. 그래도 사온 것들 다 맛있어서 대략 만족. 아들은 티비로 유튜브 키즈뮤직 틀어주니 ...

500일을 기념한 어제, 그리고 쉬어가는 오늘

어제는 아들보다 이틀 먼저 태어난 아들 친구의 500일, 내일은 아들의 500일이라 같이 사진도 찍고 밥이라도 먹을겸 여행 다녀와서 아직 짐도 전부 정리안된 엉망인 집구석으로 친구네 모자를 불렀다 ㅎㅎ;애들 데리고서도 그럭저럭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불고기를 해주려고 나름 좋은 소고기를 사 아침부터 복작거렸는데 이런이런... 아-무 생각 없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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