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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집으로

마지막 밤. 호텔 근처에 가고 싶은 쿠시카츠집, 야끼토리집, 중국집이 전부 전석 흡연 가능한 가게들이라 ㅠ 그냥 호텔 옆 슈퍼 가서 주섬주섬 사다 먹었다. 남편은 식당에서 (애 데리고) 먹는거보다 편하다고 좋아했지만 사실 우리 둘다 쿠시카츠 생각이 좀 나서 아쉽긴 했다. 그래도 사온 것들 다 맛있어서 대략 만족. 아들은 티비로 유튜브 키즈뮤직 틀어주니 ...

500일을 기념한 어제, 그리고 쉬어가는 오늘

어제는 아들보다 이틀 먼저 태어난 아들 친구의 500일, 내일은 아들의 500일이라 같이 사진도 찍고 밥이라도 먹을겸 여행 다녀와서 아직 짐도 전부 정리안된 엉망인 집구석으로 친구네 모자를 불렀다 ㅎㅎ;애들 데리고서도 그럭저럭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불고기를 해주려고 나름 좋은 소고기를 사 아침부터 복작거렸는데 이런이런... 아-무 생각 없이 백...

갑자기 도쿄

미리 사놓은 차표가 있어서 6월말까지 도쿄로 리프레시 데이를 한 번 가지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아침 먹다가 “나 오늘 갈래!” 하고 정한 도쿄행 ㅋㅋ요즘 주 1-2회 정도 아들이 보육원에 가서 있다 오는데 마침 아들 맡기는 날이라 우리끼리 어디 갈까, 아들 데리고는 해먹기 힘든 샤브샤브를 해먹을까 생각하다가 예보에서 확인한 선선하고 걷기 좋은 날을 그냥 ...

친구네랑 집에서 점심

난데없는 수건정리대 ㅋㅋ 친구네 온다하니 남표니가 자기스타일로 정리해준 모습에 흐뭇해져서~ (비포 아닙니다, 애프텁니다 ;;)꽃도 사서 꽂아놓고-꽃 몇송이만으로 볼 때마다 기분좋은 :) 내가 골랐지만 넘나 맘에 드는 것-!점심메뉴는 비빔바그로. 빗꾸리동키라는 체인레스토랑에서 먹어본 후로 집에서 곧잘 따라먹는 메뉴가 되었다.디저트는 친구가 좋아한다고 골라...

3연휴 3일연속 공원 ft. 새 가방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다시피 하는 중앙공원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슈퍼에서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3종세트를 발견! 이거 기획한 사람 천재다 천재 ㅋㅋ어릴 땐 철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초록, 꽃은 거의 다 사랑하는 듯-좋아하는 공원에서 좋아하는 맛난이들 먹고 넘나 행복-그래서 다음날 또! 여긴 며칠전 봐놓은 녹지공원 ㅋㅋ동백꽃잎이 떨어져있...

주말엔 공원에

전엔 내가 보챘는데 이젠 남편이 먼저 나가자고 ㅎ 한 번 나가보니 날만 좋으면 기저귀가방 챙기기 ^ ^점심거리 사러 몰에 들렀다 카페에도 살짝~ 점심 먹어야 하는데 굳이 오늘의 핫샌드도 맛보기... 계란샌드위치도 나의 훼이보릿인데 남편이 더 맛보고 싶어함 ㅋㅋ디카페네이트가 없어서 야채쥬스나 마셨지만 그래도 햄볶!!주택가 안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한산하고...

같이 첫 공원 점심

아침에는 비가 내렸는데 예보보다 일찍 날이 개어 세 식구 급 외출! 잠깐 몰에 들러서 점심거리 후다닥 사다가 집과 몰 사이에 있는 공원으로 갔다. 벚나무는 초록초록해진지 오래이고 두 가지 색의 산딸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었다.남편과 나의 점심, 그리고 분유를 타기 위한 보온병까지, 우리 세 식구의 점심상 ㅎㅎ산들바람 맞으며 맛있게 잘-먹고 ...

냉부보다 치킨앤와플

지나간 냉부 보다가 추성훈 편에서 두바이 셰프의 치킨요리를 보고 박세리 선수가 치킨앤와플을 언급해 급 먹고싶어졌다. 여기저기 들르지 않고 그냥 죄다 슈퍼에서 사다달라고 했는데 그나마 아보카도는 이날따라 입고가 안됐다 해서 ;; 생략 ㅠ 없어도 큰 상관은 없지만... 대신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든 타르타르소스가 성공적이라 매우 흐뭇. 칠리소스도 꺼내 곁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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