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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약방 + 혜민당

을지로에서 언니와 조인하기로 하여 날도 춥고 가까운 커피한약방 + 혜민당으로- 혜민당에서 빵부터 고르고~커피 주문하러 가니 커피콩 볶는 향기가 기가 막히네-신기방기 ㅎㅎ2층까진 만석이라 3층으로.고풍스런 자리들 ㅎㅎ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던 아이스 음료들. 유자치즈타르트였던가? 그리고 팡도르.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 ^얘도 폭풍흡입 ㅎ 여기서 많이 ...

댓커피(THAT COFFEE) @ 신촌

아들 병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여튼 버스만 타면 쿨쿨 자는 이 녀석 ㅋㅋㅋ그래서 병원 근처에 검색해놓았던 카페로.도착해보니 뭔가 이름만 듣고 생각했던 것보다 소녀소녀한 느낌의 외관이었다 ㅎㅎ비가 막 그친 때여서 따뜻한 메뉴를 주문하면 좋았을텐데 버스 안에서 히터 때문에 좀 상쾌하지 못했던 터라 아이스 아인슈페너를 주문.이런 1인석 넘나 매력있다....

키카 - 분식 - 커피 @ 마포구청역

언니가 알아봐준 괜찮다는 키카에 친구 모녀와 놀러가본 날. 딱 여기 가자고 이야기했던건 아닌데 친구도 검색해보고 여기 가보고 싶다고 해서 기대가 됨. 마포중앙도서관 내에 있는 곳인데 도착했을 때 두 아이가 모두 낮잠중이어서 일어날 때까지 유아열람실 같은 곳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둘다 일어나 입장. 언니가 데려가본 적은 있지만 내가 한국 키카에 데려가보...

홍제역 카페 하이드 미 플리즈

엄빠가 이 근처에서 지내게 되어 나도 홍제역을 다니게 된지가 어언 10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전엔 홍제역에 갈만한 카페 같은건 없었지... 요즘은 유진상가도 싹 바뀌고 프랜차이즈 카페도 생기고 홍제역 3-4번 출구 뒷골목 쪽으로 흥미로운 가게들도 생겨서 얼핏 과거의 합정-상수, 지금의 망원 느낌이 나기도 한다 ㅎ그 중에 역에서 멀지 않고 공간이나 메...

카페진정성 연희대공원

내가 느낀 좋았던 점1. 밀크티 주력인 곳이라 그런지, 대로로부터 조금 깊숙히 위치해있어서 그런지, 최근, 연희동에 오픈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격이 매우 착한 것 - 플랫 화이트 4,300원 / 아이스아메리카노 4,800원. 먹은 달콤이들도 2-4천원 정도였던걸로 기억.2. 통창이 있어 날씨 좋은 날 앉아있기 좋다는 점. 특히 추워서 밖에서 마실 순 ...

약수 coffeezip, 집에서 드립커피

비가 오고 나면 부쩍 추워질거란 일기예보에 주말에도 가벼운 외출. 언제나처럼 나가는 길에 잠든 아들 덕에 약수의 coffeezip이란 가게에서 티타임.이 집 유명한 메뉴라는 아멜라떼와 계절메뉴인지 뭔지 모를 흑임자커피.아멜라떼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짬짜면처럼 마시는 메뉴였는데 근본적으로 커피맛이 그저 그런... 잠에서 깬 아들. 친구네서 3T 데님을...

신촌 유플렉스 12층의 아크앤북과 카페

서대문구민으로서 신촌 유플렉스의 변신은 반가운 일들 중 하나였는데 그 중에서도 12층이 가장 흐뭇.신촌에서는 홍익서점 말곤 책볼 곳이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경사가-북세미나 같은 행사를 염두에 둔 듯한 공간.어린이 대상 도서 범위가 꽤 넓어서 아들이랑도 살짝 구경.한켠에는 통인동커피공방의 지점, 로스팅 라이브러리란 카페 공간이 마련되어있다.잘 담기...

언니랑

남편 일이 바쁜 주간동안 언니가 며칠 와줬다.엄마가 만들어준 샐러드 채워 만든 샌드위치와 엄마가 구운 호박 고구마, 언니가 사온 떡 등으로 아침 한 상. 코스터도 언니가 만들어다 준 것 :)아침먹고 허브원 산책.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어 (...) 베트남풍 비빔밥이라는 메뉴랑2종 카레 라이스. 비빔밥은 아들 먹이기 좋았고 카레 2종은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

@ 오사카 (1)

떠나기 전에 스케쥴러 한 장. 가방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하기 위해 ;하네다에서 이타미까지 한 시간 비행에는 음료만 제공되므로 게이트 앞에서 주섬주섬 산 요깃거리로 가벼운 점심을-오픈 세일로 예약한 이번 숙소.로비부터 꺌끰.아직 더운 오사카 뷰.욕조 없는 욕실도 깨끗.아들용으로 키즈 어메니티를 받았는데 사주려고 생각했던 슬리퍼가 들어있어서 좋았다. 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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